저희는 1995년 영국에 가서 10년간 공부를 한 남매입니다.
작곡이 전공인 파비아 샘은 국악음악을 공부하기 위해 다시 한국으로 잠시 귀국하면서,
생활비를 벌기 위해 과외를 했었는데요.
서울 대형 서점에 가서 사용할 교재를 찾아봤는데, 마음에 드는 교재를 찾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교재 없이,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영어에 정말 쉬운 방식이 있었구나’ 라는것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이 방식은 어느 레벨의 성인이던 1년 안에 영어의전 과정을 마치면서, 스스로 영어를 지속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 방식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은 제 전공과 제 배경의 조합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대클래식음악 작곡을 전공으로 하는 저는,영어가 만들어진 구조가 음악의 구조와 비슷하구나 라는 것을 쉽게 알아볼 수 있었고,
2001년도에 영국에서 독일로 잠시 유학을 가면서독일어를 공부하게 되었는데, 그렇게 또 하나의 게르만 언어를 접하자 자연스레 영어와 비교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영어라는 언어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돌아와 1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대의 학생들을 가르쳐보면서 느낀 건,
한국인들이 영어를 못하는 것은 방식의 문제이지,한국인들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이 방식을 나누어주어야 하지 않느냐는 요청을 주위로부터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발전시켜 온 방식을 체계적으로만들면서, 5년의 기간 동안 영어의 전 과정을 교육 커리큘럼으로 제작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방식을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이지 <영어의 모든 말이 19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다>라는 것을 찾아내었습니다.
여러분도 서양의 건축물들 중에서 기둥으로 지어진 건축물을 자주 보셨죠?
그들은 건축만이 아니라,
음악도 이렇게 소리를 기둥처럼 쌓아서 만들었고요,
영어마저도 이러한 건축물들처럼 전부, 기둥을 세우는 구조로 만들어져있습니다.
기둥들로 영어를 바라보는 순간 영어는 상상 이상으로 쉬워집니다.
영어의 정말 모든~ 말들이 다 이 19개의 기둥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좋은 소식은, 이 19개가 다 한 가지의 똑같은 틀로 움직인다라는 거죠.
엄청 쉬워지는 겁니다.
지금까지의 영어학습은 끝이 없는 것처럼 보였을텐데요.
이 19개의 기둥을 토대로 공부를 하시면 영어에 끝이 보이기 시작하실 겁니다.
말들이 잔뜩 있는데 정확히 몇 마리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 말들을 어떻게 통제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는 것이지금 대부분 한국인들의 영어공부방식입니다
이 코스는, 여러분들에게 이 말들이 알고 보니
전체 19마리 밖에 없고,
다 각자의 개성이 있으며,
그 말들을 어떻게 다루는지
그 방법까지 가르쳐 드릴 겁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어느 레벨이던 쉽게 영어가 늘 수있도록, 심사숙고하여 이 코스의 순서를 정했습니다.
영어를 배우다보면 초반에는 쉽지만 곧 어려워지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코스는 문법 용어하나 없이 어려운 것도 끝까지 쉽게 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무작정 영어단어를 외워도 뒤돌아서면 까먹는 분들.따로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새 단어들을 사용해 영작하면 어휘가 늘 수 있도록 예문에서 일일히 제공됩니다.
여러분들은 편하게 계속 영어로 만들면서 말하면되는 겁니다.
사람들은 유학을 가면, 한 번에 뚝딱! 영어를 잘 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도 어렸을 때 각자 다른 기숙사 학교로 가서영국 친구들과만 생활했는데도 불구하고, 3년 정도가 되어서야 쉬운 영어 드라마를 이해할 수 있었거든요.
문장마다 반복해서 외우기 식으로 영어를 하면, 고급 영어에 올라가는 것에는 한계가 생깁니다.
유학을 갔다 오던, 한국에 있던, 영어를 잘 하려면 영어의 큰 그림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스스로 혼자서 영어 실력을 고급영어까지 향상시킬 수 있게 되더라고요.
외국인 선생님과 대화하는 원어민 영어방식은 소위 말하는 ‘고기 먹여주기’ 방식입니다.그들은 자기 나라에서 한 번도 <영어말하기>를 배운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한국어를 아는 것처럼 그냥 태어나서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죠.
그들은 모르기 때문에 같이 대화하거나 놀면서 틀린 것을 고쳐주는 형식이거나, 그 때 그 때마다 필요한 문장을 주고 자주 반복해서 결국 외우라고 하는 쪽이 되는 거죠.
요즘 나오는 학습법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렇게 말하지 말라”,
“이게 진짜 원어민이 사용하는 표현”,
“이렇게 말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세상에 말이 얼마나 많고 상황도 얼머나 다양한데 그 문장들을 일일히 다 어떻게 외웁니까?
속도가 느리더라도 처음 해 보는 말들도 혼자서 만들어 내면서 메세지를 전달할 줄 알아야겠죠.
이 방식으로 영어를 만들기 시작하면, 이젠 선생님에게 의지하지 않고,스스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될 겁니다. 영어 선생님은 그냥 가이드 정도의 역할을 하게 되는 거죠.
AI는 우리가 마음 껏 사용할 수 있는 연습상대가 되는 것이고요.
자! 시작하기전,
혹시 여러분들 중 왜 어린 아이들 책처럼 글씨보다 그림이 많은지 불만이신 분들
Priority List [프라이어리티 리스트] 가 뭔지 아시나요?
<뭐가 더 중요한 것인지를 잊지 말자!> 해서“우선순위를 적어 놓는 목록” 을 말합니다.
이 코스의 Priority list 에서 첫 번째는
‘영어를 힘들어 하는 많은 계층의 분들을 생각해서,
최대한 많은 이들이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게 한다’
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다 문자 로 공부하는 것을즐기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문자가 아닌 이미지로 세상을 바라보고, 이미지로 상상하며, 이미지로 이해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혹 여러분이 ‘Text = 문자’ 를 더 선호하시는 분이시더라도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그냥 가시죠.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그림놀이가 아니라, 모두 거기에 맞는 영어 용법을 연상시킬 수 있게 특징을 따서 만들어진 이미지들이랍니다.
그럼 이제 시작하실 준비 되셨을까요?
첫 번째 명령기둥부터
추천대상: “난 아무것도 모른다”
👍하루에 한 스텝씩 기둥영어 순정모드👍하루에 한 스텝씩 1년 안에 완료 가능👍기초부터 배우면서 모르는 것 없이 진행 가능
👎끝까지 완료하겠다는 의지 필요👎빨리 말을 해야 한다면 비추
01-01 >> 01-02 >> 02-01 >> 02-02 >> 03-01…
추천대상: 빨리 빨리
👍큰그림부터 시작👍빠른 실력 상승👍처음에는 무료회원도 가능
👎건너뛰는 구간이 생김👎이해 안되는 부분이 생길 수 있음
무료스텝 >> 실전연습장 >> 모르는 스텝만 골라서
추천대상: 영어 어느정도 할 줄 알긴 아는데…
👍기둥영어 필수코스만👍영어를 할 줄 알지만 기둥영어로 전환👍가장 빠름
👎건너뛰는 스텝이 가장 많음👎왕초보자는 비추
필수스텝 >> 실전연습장 or 모르는 스텝만 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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